2015 예술자료원 아카이브전
<생(生)의 고백, 춤의 기억(記憶)>
Archiving Dance Spirits
1. 전시 기획 의도 및 한국 전통춤의 기억술
2. 한국 근현대 예술가 구술채록사업
3. 무용사 구술채록 : 신판(新版) 구전심수(口傳心授)
- 심소(心韶) 김천흥, 조선 마지막 무동의 99년간의 춤 기록
- 춘당(春堂) 김수악, 경남 예가(藝家)의 둘째딸이 명무(名舞)로 우뚝 섰던 나날들
- 취봉(翠峰) 김백봉, 춤으로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을 높였던 무용가
- 데이브앵 정무연, 시대의 풍운아(風雲兒)가 추억하던 춤과의 화양연화(花樣年華)
- 메리 조 프레슬리(Mary Jo Freshley), 벽안(碧眼)의 한국무용가가 추는 배구자의 <아리랑>
4. 2003~2014 한국 근현대 예술사 무용구술채록 연표
춤! 찰나의 예술, 그리고 유형의 텍스트를 남기지 못하는 무형의 예술
구전심수(口傳心授), 우리나라 고유의 춤 기억술(記憶術)
예인(藝人)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은 구술채록, 그 속에서 찾아낸 구전심수의 정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은 지난 2003년부터 근현대사의 여러 질곡들을 예술과 함께 숨 가쁘게 버텨 온 원로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적 체험을 생생하게 육성으로 담아내어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생(生)의 고백, 춤의 기억(記憶)>은 다섯 무용가가 남긴 증언을 통해 구전심수의 정신과 예술기록의 가치를 되살려보고자 마련한 전시입니다.
전시기간
2015.9.1.-2016.1.30.
장소
예술가의 집 아카이브 전시실
관람시간
월-토 10:00-19:00
일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전시문의
02-760-4737
sypark@arko.or.kr
홈페이지
archive.arko.or.kr
오시는 길
03087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3(동숭동 1-130) 예술가의 집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용역사기록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