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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생(生)의 고백, 춤의 기억(記憶)>展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43
2015 예술자료원 아카이브전

<생(生)의 고백, 춤의 기억(記憶)>

Archiving Dance Spirits



1. 전시 기획 의도 및 한국 전통춤의 기억술

2. 한국 근현대 예술가 구술채록사업

3. 무용사 구술채록 : 신판(新版) 구전심수(口傳心授)

- 심소(心韶) 김천흥, 조선 마지막 무동의 99년간의 춤 기록

- 춘당(春堂) 김수악, 경남 예가(藝家)의 둘째딸이 명무(名舞)로 우뚝 섰던 나날들

- 취봉(翠峰) 김백봉, 춤으로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을 높였던 무용가

- 데이브앵 정무연, 시대의 풍운아(風雲兒)가 추억하던 춤과의 화양연화(花樣年華)

- 메리 조 프레슬리(Mary Jo Freshley), 벽안(碧眼)의 한국무용가가 추는 배구자의 <아리랑>

4. 2003~2014 한국 근현대 예술사 무용구술채록 연표



춤! 찰나의 예술, 그리고 유형의 텍스트를 남기지 못하는 무형의 예술

구전심수(口傳心授), 우리나라 고유의 춤 기억술(記憶術)

예인(藝人)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은 구술채록, 그 속에서 찾아낸 구전심수의 정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은 지난 2003년부터 근현대사의 여러 질곡들을 예술과 함께 숨 가쁘게 버텨 온 원로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적 체험을 생생하게 육성으로 담아내어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생(生)의 고백, 춤의 기억(記憶)>은 다섯 무용가가 남긴 증언을 통해 구전심수의 정신과 예술기록의 가치를 되살려보고자 마련한 전시입니다.







전시기간

2015.9.1.-2016.1.30.



장소

예술가의 집 아카이브 전시실



관람시간

월-토 10:00-19:00

일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전시문의

02-760-4737

sypark@arko.or.kr



홈페이지

archive.arko.or.kr



오시는 길

03087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3(동숭동 1-130) 예술가의 집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용역사기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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