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정보게시판

[공연기획MCT]-2015 창무국제무용제 소극장초청공연2 예매진행 중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2
▪ 7.31 (금) 오후8시-8.1 (토) 오후4시 소극장 초청공연 2



[핀란드] Carl Knif Company

-단체소개

안무자 칼 니프는 자신만의 개성이 강한 작업을 추구해 오는 특징을 가졌다. 그는 핀란드 테로 사리넨 컴퍼니에서 활동하는 등 핀란드의 댄서 중 선두로 활동해와, 2012년 자신의 컴퍼니를 설립했다. 그 후 그의 작품은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특징을 보여주면서, 휴머니즘 메시지를 잘 구현시켜왔다. 또 그는 발레와 같은 미적인 춤이 주는 미학과는 다른, n하고 기괴함 속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탐구하면서 그만의 춤 언어 개발에 힘써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아름다움에 관환 묘사를 이끌어내면서, 현재는 핀란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유망 안무가이자 퍼포머 중 하나다.



- 작품내용 <Red>

이 작품은 칼 니프의 솔로작품으로, 한 개인의 내부에 나타난 ‘빨간색 경고’에 대한 몸부림이다. 감정과 기억이 벌거벗은, 개인의 내면과 갈등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극단성과 개인의 용기, 인간의 나약함과 우울함을 퍼포밍 아트로 풀어내고자 했다.





[한국] 정현진

-단체소개

Company J는 트리샤 브라운 댄스컴퍼니에서 활동했던 정현진이 창단한 무용단으로 가장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움직임과 작품의 구성에 집중해 작업한다.

2014년 현재 전통(클래식 음악)과 현대(무용)이라는 상반된 두 요소를 교묘하게 섞어내어 한층 더 세련된 작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쉽게 이루어지는 것 같은 움직임을 반복하고 중첩시킴으로써 움직임이 더 자유로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조롭지만 위트 있는 움직임이 얼마나 다양한 가능성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여러 작품들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작품내용 <뒤바뀐 새벽>

“축 늘어진 타원형의 문을 열고서 나는 머리를 집어넣는다. 바람이 분다. 시원하다.”

죽음과 탄생을 통해 이 시대가 안고 있는 삶의 가벼움에 대해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싶다.

근원적인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새롭게 형상화하여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놓는다. 오늘에서 내일로 이어지는 첫 문을 여는 시간이 누구에게는 절망으로, 누구에게는 희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한국] 오설영

-안무가소개

2003&#8226;2004 The School for New Dance Development Amsterdam

2000&#8226;2002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 전문사 무용원 창작과 졸

2014 국립현대무용단 안무Lap Choreography Laboratory 안무 및 출연 (아르코 소극장)

2013 평론가가 뽑은 안무가전 '유토피아 vs 유토피아' 안무 및 출연 (아르코 대극장)

국제공연예술제(SPAF) '존재의 전이' 출연(대학로예술대극장)

2012 국제공연예술제(SPAF) '공감각적 대화' 출연(대학로예술소극장)



- 작품내용 <기억의 배치학>

2005년 아르코 소극장에서 ‘기억’이라는 작품을 다시 불러옴으로서 그 때(과거)의 무용수

(오설영, 김보람) 와 현재의 무용수 (오설영, 장혹석)의 기억을 더듬어 다시 ‘기억’을 재배치한다.

이 작품은 ‘기억’이라는 작품을 현재의 같은 공간에 배치시킴으로서 기억의 주체는 사람인가 아님 공간인가? 혹은 다른 무엇인가? 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미묘한 전복상태로 인해 우리는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본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