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역사기록학회(공동회장 김운미·조기숙)에서는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0시,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세미나실에서 <우리춤의 해외진출>이라는 주제로 제2회 무용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춤평론가회 심정민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전통춤에서부터 컨템포러리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춤의 해외진출의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 등이 논의 될 예정이다. 최해리 (사)한국춤문화자료원 공동대표의 '우리춤의 해외진출, 왜 어려운가?'를 발제하며, 김효진 YMAP 대표와 BluePoet컴퍼니 예효승 대표가 ‘우리의 해외진출 경험담’을 나눈다. 이와 함께 예술경영지원센터 국제교류사업본부 시장개발팀의 안주은 팀장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계자가 토론자로 참가하여 우리춤의 해외진출에 대한 정책과 후원 현황에 관해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