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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STP협동조합] 5개의 발레단들이 함께 선보이는 세 번째 무대!! <2015 발레,아름&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89
2015. 3.25 (수) / 5.27 (수) 오후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주최 | 강동아트센터 발레STP협동조합



주관 |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티켓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처 | 강동아트센터 02-440-0500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02-2263-4680 www.mctdance.co.kr





[3월공연 작품내용]



유니버설발레단 <라 바야데르 하이라이트>

수준 높은 예술성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을 세계적 반열에 올려놓은 역작 <라 바야데르>는 화려한 무대 미술, 150여 명의 출연진, 400여 벌의 의상으로 단연 ‘초대형 블록버스터 발레’로 손꼽힌다. 라 바야데르’는 ‘인도의 무희’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 그녀를 사랑하는 힌두 사원의 최고 승려 브라민, 젊은 전사 솔로르와 매혹적이고 간교한 감자티 공주의 배신과 복수, 용서와 사랑이 극적인 드라마 발레이다. 민간발레 STP 공연에서는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구성하였다.



와이즈 발레단 <shadow2>

안무 최진수

심리학에서는 자신 안에 잘 인지하지 못하는 어두운 면을 그림자 shadow라고 한다.

인간은 살면서 어떤 일로 인해 심하게 상처를 받거나, 견디기 힘든 일을 겪은 후

마음에 깊은 그림자가 생기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shadow2는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어두운 면에 대해 표현하고자 했으며, 세 장면의 구성으로 그림자의 여러 형태들을 그려보았다.



서울발레시어터 <1&#9747;1=?>

안무 : 제임스 전 (James Jeon) 음악 : Yello , Daft Funk

인간의 이성과 감정은 논리적으로 분석될 수 없고, 내면세계에서는 의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기 때문에, 존재에 대한 물음과 답변은 예측할 수 없다. 제임스 전의 창작모던발레 <1x1=?> 는 비트 있는 음악에 노련함이 묻어나는 무용수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3인무로 어떠한 확고한 답을 제시해 주지 않기에 관객이 스스로 보고 느끼면서 해석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원국발레단 <카르멘>

카르멘과 호세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이원국단장의 안무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SEO(서)발레단 <Where we go…>

안무 서미숙

우리는 행복한 길을 가고 있는가

우리는 가치 있는 삶을 향해 가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의 존재감을 의식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의 삶은 가치 있는가

우리는 21세기의 첨단 문명 속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우리는….???

그저 많은 질문과 그 질문 속에서 허덕이고 허우적거리면서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질문 속에서 항상 자신을 찾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의식하면서 살아가고자 하는 희망에서 진실로 우리가 어디로 향해 가야 하는가….하는 질문을 던진다.



※ 특별공연 <Two Different Path>

안무 제임스 전 (James Jeon)

출연 정운식 (서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 이원국 (이원국발레단 대표)



[5월공연 작품내용]



와이즈발레단 <비틀즈 슈트>

안무 홍성욱

특정한 스토링텔링이 없는 비틀즈 슈트는 비틀즈 음악을 바로크 양식에 연주된 곡으로 세미클래식스타일로 안무된 작품으로 음악과동작의 조화로움을 중점을 둔 작품이다.



이원국발레단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조지발란신의 안무로 테크닉이 화려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더 컬러즈>

안무 유병헌

파랑, 분홍, 보라, 검정, 갈색, 빨강...

그들이 주는 서로 다른 느낌들, 그 부조화 속에 피어나는 오묘한 조화를 생각한다.

그 색들의 개성과 조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생각한다.

다양함이 공존하나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의 삶.

이탈리아 음악 그룹 살타첼로의 음악에서 첼로와 해금의 어우러짐과 같이, <더 컬러즈>에서는 여섯 가지 서로 다른 색깔의 개성이 공존한다. 여성무용수 6인으로 구성된 <더 컬러즈>는 2005년 유니버설발레단의 컨템포러리 발레를 통해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섬세한 감각적 안무와 여성무용수 6인의 개성, 패션디자이너 이영주의 세련된 감각이 더해져 <더 컬러즈>는 많은 갈채를 받고 있는 컨템포러리 발레이다.



SEO(서)발레단 <Un tableau II>

안무 서미숙

화가의 그림이 화폭을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형상이 그려진다

그것은 그저 보여지기만 하는 어떤 사물이나 형상이 아닌…

마치 인간과 대화하기를, 혹은 같이 함께 호흡하기를 원하는 듯….

하나의 상상이나 비 현실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 있는 듯….

상상의 나래를 향해 높이 비상하고자 한다



서울발레시어터 <RAGE>

안무 : 제임스 전 (James Jeon) 음악: Philip Glass , John Adams



창작모던발레 <RAGE>는 현대사회에 대한 분노와 그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질주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안무가 제임스 전은 “서글프고 숨막히는 공포로,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질주하는 우리네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현대인의 애환을 담아낸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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